가사봇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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笹川真生(사사가와 마오) - 不細工(볼품없음)

가사봇2 2025. 8. 14. 13:53
 

けむりを見てた十一月

케무리오 미테타 쥬이치가츠

연기를 보고 있었던 11월


水着を着ればそこは夏

미즈기오 키레바 소코와 나츠

수영복을 입으면 그곳은 여름


ひとがみな海へゆく日には

히토가 미나 우미에 유쿠 히니와

사람들이 모두 바다에 가는 날에는


ただ空を見てる

타다 소라오 미테루

그저 하늘을 바라봐


笑い合い 泣き 奪い合う個体

와라이아이 나키 우바이아우 코타이

웃다가 울다가 서로 빼앗는 개체


怖いかい 古来からの慈愛

코와이카이 코라이카라노 지아이

무서운 거야? 옛날부터 이어진 자애


けむりを見てた

케무리오 미테타

연기를 보고 있었어


もうどれくらいかは

모 도레 쿠라이카와

얼마나 보았는지는


忘れてしまったけど

와스레테 시맛타케도

잊어 버렸지만


きみの好きなとこ100個言いたい

키미노 스키나 토코 햣코 이이타이

너를 좋아하는 이유를 100개 말해주고 싶어


灯りが消えても手を繋ぎたい

아카리가 키에테모 테오 츠나기타이

불이 꺼져도 손을 잡은 채로 있고 싶어


だめでも それでも 返事はもらいたい

다메데모 소레데모 헨지와 모라이타이

안된다고 해도 그래도 대답은 받고 싶어


相槌打ちたい

아이즈치 우치타이

맞장구를 쳐주고 싶어


きれいはきたない じゃあわたしは

키레이와 키타나이 쟈 와타시와

깨끗한 것은 더러워, 그럼 나는


たまには消えたりもしてみたい

타마니와 키에타리모 시테 미타이

가끔씩은 사라져 보고 싶기도 해


そろそろだめかも もう生まれたい

소로소로 다메카모 모 우마레타이

슬슬 무리일지도, 이젠 태어나고 싶어


春 夏 秋 冬

하루 나츠 아키 후유

봄 여름 가을 겨울


どこでもいいから

도코데모 이이카라

어디든 좋으니


触れたら忘れないの?

후레타라 와스레나이노

닿은 순간 잊을 수 없게 돼?


誰かにむしょうに会いたくなっても

다레카니 무쇼니 아이타쿠 낫테모

이유 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진대도

 

大丈夫さ

다이죠부사

괜찮아

 

「秘密にして?いなくなっちゃえば・・・」

히미츠니 시테 이나쿠 낫챠에바

「비밀로 해줄래? 사라져 버린다면...」


月になったあなたの

츠키니 낫타 아나타노

달이 된 당신의


ひかりのなか

히카리노 나카

빛을 맞으며


少し泣きたくなったら

스코시 나키타쿠 낫타라

조금 울고 싶어졌다면


眠ろうかな

네무로카나

잠에 들까


眠ろうかな

네무로카나

잠에 들까


いや・・・

이야

싫어...


不細工な身体を切り裂いて食べる。

부사이쿠나 카라다오 키리사이테 타베루

볼품없는 몸을 찢어서 먹어


不細工な身体をレンチンして棄てる。

부사이쿠나 카라다오 렌친시테 스테루

볼품없는 몸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버려


不細工な身体を切り離して食べる。

부사이쿠나 카라다오 키리하나시테 타베루

볼품없는 몸을 잘라내서 먹어


不細工な身体を切り離したいのだ。
부사이쿠나 카라다오 키리하나시타이노다

볼품없는 몸을 잘라내고 싶단 말야


少しくらい寝過ぎちゃったってもいいかな

스코시 쿠라이 네스기챳탓테모 이이카나

조금 늦잠자도 괜찮을까


もう泣きたくはないから

모 나키타쿠와 나이카라

이젠 울고 싶지 않으니까


触れないでよ

후레나이데요

닿지 말아줘


触れないでよ

후레나이데요

닿지 말아줘


不細工な身体を切り裂いて食べる。

부사이쿠나 카라다오 키리사이테 타베루

볼품없는 몸을 찢어서 먹어


不細工な心を切り離したいのだ!

부사이쿠나 코코로오 키리하나시타이노다

볼품없는 마음을 자르고 싶단 말야